진주시가 전세기를 연계한 체류형 글로벌 관광상품을 운영해 대만 단체관광객을 유치하는 등 해외 관광객을 유인하는 '인바운드(Inbound)' 관광시장 개척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진주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왕기영)은 경남관광재단과 협력해 대만 관광객을 대상으로 체류형 관광상품 '진주 벚꽃 피크닉'을 유치하고, 4일 진주에서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왕기영 진주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자연경관과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체험형 관광의 대표 사례로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고 머무르는 콘텐츠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차별화한 관광상품을 개발해 글로벌 관광객 유치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남관광재단 배종천 대표이사는 "이번 전세기 연계 상품은 경남 관광의 해외 시장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는 계기다"며 "진주시와 진주문화관광재단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대만을 비롯한 중화권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고, 체류형 관광상품과 해외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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