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전 매니저와 진실공방 속 '전 남친' 횡령 의혹까지… 엇갈리는 주장과 평판

  • 2026.01.16 21:33
  • 3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방송인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과의 갑질 의혹 및 법적 분쟁으로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한 가운데, 사건의 핵심 쟁점으로 떠오른 전 남자친구의 회사 근무 실태를 두고 양측의 주장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해 12월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이 직장 내 괴롭힘과 임금 체불 등을 이유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예고하면서 시작됐다. 특히 매니저들은 박나래가 1인 기획사 운영 과정에서 전 남자친구를 허위 직원으로 등재해 급여를 지급하고, 전세 보증금 명목으로 3억 원을 송금하는 등 회사 자금을 횡령했다고 주장하며 파장이 커졌다.

이에 대해 박나래는 인터뷰를 통해 전 남자친구가 경영학과 출신으로 실제 회계 및 계약 검토 업무를 담당한 정식 직원이었음을 강조했다. 전세자금 대출 역시 회계팀에 확인을 거쳐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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