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플리마켓에서 자립 준비 청년 친구에게 옷을 선물했다며, 사실 그 옷은 일우 오빠가 내게 선물해 준 것이었지만 받는 친구에게 너무 잘 맞아서 기뻤다고 말했다.
한 팬은 자신을 플리마켓에서 불멍 랜턴과 청조끼를 구매한 사람이라고 소개하며 박선영의 실물을 직접 보고 행복했다는 소감을 남겼다.
특히 박선영은 김일우가 선물한 랜턴을 판매한 사실을 언급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랜턴을 구매하신 분께 물건이 좋은지 물으면서도, 사실 일우 오빠가 계속 그 랜턴 팔았냐고 물어보더라며 오빠 미안해라고 공개적으로 사과를 전해 두 사람의 격의 없는 친분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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