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 월반 팀’ 일본, U-23 아시안컵 2연패

  • 2026.01.26 00:00
  • 4시간전
  • 경상일보

‘아시아 축구 최강’ 일본이 중국을 물리치고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2연패를 이뤄냈다.

일본은 25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프린스 압둘라 알파이살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AFC U-23 아시안컵 결승에서 중국을 4대0으로 완파했다.

이로써 일본은 2024년 대회에 이어 사상 첫 대회 2연패를 달성함과 동시에 통산 3회 우승(2016, 2024, 2026년)으로 이 부문 최다 기록을 스스로 갈아치웠다.

2013년 첫 대회를 치른 U-23 아시안컵에서 일본 외에는 이라크(2013년), 우즈베키스탄(2018년), 한국(2020년), 사우디아라비아(2022년)가 한 번씩 우승했다.

일본은 2028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을 겨냥해 평균 연령 약 20세의 ‘월반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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