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8기 옥순, 영호와 미리 보는 신혼생활… "재혼은 처음이라 설레네요"

  • 2026.01.26 14:20
  • 8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나는 솔로 28기 출연자 옥순이 연인 영호와 딸이 함께한 행복한 주말 일상을 공개하며 재혼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지난 25일 옥순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이케아 주말 나들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옥순과 영호 커플이 옥순의 딸과 함께 가구 쇼핑을 즐기며 단란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세 사람은 쇼룸 거울 앞에서 다정하게 인증샷을 남기며 화목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영호가 식사 자리에서 옥순의 딸을 위해 직접 고기를 썰어주는 등 세심하게 챙기는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선사했다.

옥순은 내 취향, 오빠 취향, 딸 취향, 서로의 취향을 알아가는 시간이라며 오빠랑 가구 보러 다니니까 너무 설레네요라는 글을 남겨 영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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