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2026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시행

  • 2026.01.26 17:40
  • 5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통영시는 온실가스 감축 및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은 총 33억4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기승용차 150대, 전기화물차 70대를 우선 보급하고 향후 수요에 따라 보급 물량을 확대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해 경남도 내 높은 수준의 전기차 보조금을 지원해 시민들의 큰 관심을 받았으며, 올해에도 높은 수준의 보조금을 유지해 전기승용차는 대당 최대 1131만 원, 전기화물(소형 기준) 대당 최대 1628만원을 지원한다.

특히 2026년부터는 기존 내연기관차를 매매하거나 폐차하고 전기차(승용·화물)를 구매하는 개인에게 ‘전환지원금’을 최대 130만 원까지 추가 지원한다. 이 외에도 택시·차상위계층·청년 생애최초 구매자·다자녀

  • 출처 : 경남도민신문

원본 보기

  • 경남도민신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