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2일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선수단 결단식에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이수경 선수단장, 출전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금빛 도전’에 나설 태극전사가 71명으로 마감됐다. 다만 추후 소폭 늘어날 여지는 남겼다.
26일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25일 출전 선수 명단 제출 마감일에 맞춰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조직위원회에 통보한 우리나라 선수는 71명(남자 36명·여자 35명), 선수단 임원은 59명이다.
출전 선수 규모는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때 65명과 비교해 6명이 늘었다.
대한체육회가 지난 22일 선수단 결단식을 앞두고 발표한 출전 선수는 69명이었다. 이후 출전권 재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