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초등학생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제주산 제철과일 소비 촉진을 위해 ‘2026년 초등 돌봄·교육 어린이 과일 간식 지원사업’을 올해 대폭 확대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총 4억 4,800만 원을 투입한다. 국비 2억 2,400만 원과 도비 2억 2,400만 원을 매칭해 제주시 3억 1,360만 원, 서귀포시 1억 3,440만 원 규모로 추진된다. 지난해 2억 3,500만 원 대비 약 2배 가까이 늘어난 수치다.
지원 대상은 도내 초등 돌봄·교육을 이용하는 1~2학년 학생 7,300여 명으로 1인당 약 150g 분량의 제철 컵과일을 연간 30회 제공할 예정이다.
제공 품목은 제주산 감귤류, 키위, 블루베리, 딸기, 방울토마토, 샤인머스켓을 포함하여 국산 과일 10종이상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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