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매월 4일 ‘안전점검의 날’운영…도민 참여 확산

  • 2026.01.29 15:13
  • 12시간전
  • 제주환경일보

제주특별자치도는 매월 4일 ‘안전점검의 날’을 중심으로 생활 속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개선하는 안전문화 확산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안전점검의 날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실시하는 범국민 안전점검 활동이다. 행정기관과 민간단체, 지역주민이 생활 주변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찾아내 개선하는 것이 목적이다.

올해 제주도는 ‘도민 참여형 안전문화 확산’을 목표로 현장 중심 활동을 대폭 강화한다.

가정과 다중이용업소 등에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하고 관련 협회·단체와 협업해 민간 주도의 자율점검 문화를 정착시킬 계획이다.

시기별·테마별 위험요인을 분석해 점검 대상을 선정하고, 소방·전기·가스 등 유관기관과 합동점검을 확대해 실효성을 높인다.

어린이·노인 등 안전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 출처 : 제주환경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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