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는 시정 소식지 '광주비전'을 2월호부터 전면 개편해 발행하며 시민 소통과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 잡기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기존의 정보 전달 위주 구성에서 벗어나, 독자가 직접 제작에 참여하고 이것이 실제 지역 상권 이용으로 이어지는 생활 밀착형 콘텐츠를 대폭 강화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지역 소상공인을 응원하는 코너들이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이번 개편은 시민들이 소식지를 통해 우리 동네 이웃의 이야기를 나누고, 실제 지역 소비 촉진으로 이어지게 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광주비전이 지역 공동체 의식을 확산시키는 따뜻한 소통 창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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