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 의원연구단체 재정경제포럼, 2026년 자문위원 간담회

  • 2026.02.02 16:49
  • 6시간전
  • 제주환경일보
제주도의회 의원연구단체 재정경제포럼, 2026년 자문위원 간담회
SUMMARY . . .

이번 간담회는 제12대 의회 임기 마무리를 앞두고, 2026년 주요 재정·경제 정책 현안과 향후 의정과제에 대해 자문위원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지영 자문위원(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제주지회 부회장)은 "제주지역 여성경제인이 소매·서비스업, 돌봄 등 지역사회 생활밀착형 경제활동의 중요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며, "여성경제인을 위한 정책은 결국 지역사회 안정성을 높이는 투자"라고 강조했다.

신헌태 자문위원(제주대학교 행정학과 교수)은 "지난 2023년, 2024년 정부 세수 오차로 지방정부에 재정 충격이 있었으나, 올해는 반도체 업황 호조로 지방교부세 확대가 예상된다"며 "재정의 지역경제 안정화 기능이 제대로 작동되기 위해서는 지방의회의 예산 심사 기능 강화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박두화 대표의원은 "오늘 간담회는 포럼 의원들이 함께 공부하고 점검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논의된 의견을 남은 임기 동안의 의정활동과 정책 판단에 적극 반영해 도민에게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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