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가 시민들이 예기치 못한 재난이나 사고를 당했을 때 일상으로 빠르게 복귀할 수 있도록 '시민안전보험'의 보장 범위를 대폭 확대한다.
성남시는 이달 2일부터 주택 화재 피해 지원금을 신설하고 상해진단 위로금을 추가하는 등 시민안전보험의 보장 항목을 기존 12개에서 14개로 늘려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화재 피해 등 재난 비용 지원' 항목의 신설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재난과 사고는 누구에게나 예고 없이 찾아올 수 있는 만큼, 이번 보장 확대가 시민들이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일어서는 데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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