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윤정수의 아내 원진서(개명 전 원자현)가 이탈리아 시칠리아에서 보낸 행복한 신혼여행의 순간을 공유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화이트 컬러의 원피스를 입고 시칠리아의 아름다운 전경과 어우러진 늘씬한 몸매를 과시하며 모델 못지않은 자태를 자랑했다.
원진서는 방송인 출신이자 현재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이며, 철저한 자기관리로 다져진 건강미 넘치는 몸매로 화제를 모아왔다.
두 사람의 달콤한 신혼 생활과 원진서의 눈부신 비주얼에 누리꾼들은 선남선녀 커플이다, 풍경보다 몸매가 더 예술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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