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계절풍을 타고 제주 연안에 밀려든 괭생이모자반을 집중 수거해 설 연휴 동안 깨끗한 해안을 유지한다고 13일 밝혔다.
도는 지난 12일 기준 제주시 이호동, 삼양동 등 북부 해안을 중심으로 635톤의 괭생이모자반이 유입,이 중 613톤을 이미 수거했으며, 나머지도 빠르게 처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도는 설 연휴 기간 관광객이 많이 찾는 주요 해수욕장과 해안가를 집중 관리한다.
김종수 제주도 해양수산국장은 "설 명절을 맞아 제주를 찾는 모든 분들이 아름답고 깨끗한 제주 바다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실 수 있도록 해양 환경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앞으로도 청정 제주의 가치를 지켜나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깨끗 #제주 #집중 #수거 #연휴 #해안 #아름답 #연안 #청정 #가치 #소중 #맞아 #해양수산국장 #내내 #계절풍 #김종수 #괭생이모자반 #613톤 #북부 #나머지 #해수욕장 #중심 #관리 #유지 #기간
제주자치경찰위, 설맞이 치안·복지 현장 소통
6시간전 제주환경일보
[구해줘! 홈즈] 김숙X윤남노X박은영, ‘프렌치 파파’의 강남 터주대감 청담동 레스토랑 공개!
8시간전 MBC
[SBS 미운 우리 새끼] ‘며느리 프리패스상’ 배우 진세연, “’미우새’ 아들들 중 첫 키스 상대 있다!” 발언에 母벤져스 술렁!
6시간전 SBS
서귀포시, 서귀포시청소년오케스트라 신입 단원 모집
7시간전 제주환경일보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 <목소리로 위로를 전하는 가수 황가람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황금손 출연>
6시간전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