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골프채널 “김시우, 플레이어스 우승후보 1순위”

  • 2026.03.12 00:00
  • 6시간전
  • 경상일보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채널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 후보 1순위로 김시우를 지목했다.

골프채널은 11일 널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선수 123명의 파워 랭킹을 1위부터 123위까지 정해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김시우는 남자 골프 세계 랭킹 1, 2위인 스코티 셰플러(미국)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를 모두 제치고 1위에 올랐다.

골프채널은 “2017년 이 대회 우승자 김시우는 이후로는 ‘톱10’에 두 번밖에 들지 못했다”면서도 “올해 초반 성적이 매우 뛰어나다”고 평가했다.

김시우는 올해 PGA 투어 어프로치샷 근접도(proximity) 1위에 올라 있고, 어프로치샷으로 획득한 타수 부문 2위를 달리고 있다.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은 ‘제5의 메이저’로 불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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