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강용 아나운서, '영영끌' 예산으로 내 집 마련 도전… 테라스부터 복층까지 발품 현장 공개

  • 2026.03.13 21:42
  • 3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고강용 아나운서, '영영끌' 예산으로 내 집 마련 도전… 테라스부터 복층까지 발품 현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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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 1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아 나선 고강용 아나운서의 이사 준비 과정이 상세히 그려질 예정이다.

현장에서 고강용은 깔끔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신축 투룸부터 공간 활용도가 뛰어난 테라스가 딸린 집, 그리고 감성적인 인테리어를 즐길 수 있는 복층 원룸까지 다양한 형태의 주거 공간을 꼼꼼하게 살폈다.

그는 외관과 지리적 이점이 훌륭한 매물을 보고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지만, 정해진 예산과 높은 현실의 벽 사이에서 고민에 빠지는 모습도 보여 많은 자취생의 공감을 자아낼 것으로 보인다.

영영끌 예산으로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최선의 선택을 하려는 고강용 아나운서의 고군분투기는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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