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하늘 위 지적측량’으로 스마트 토지행정의 새 지평을 열다

  • 2026.03.29 17:53
  • 3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밀양시 ‘하늘 위 지적측량’으로 스마트 토지행정의 새 지평을 열다
SUMMARY . . .

밀양시는 드론 기술을 단순한 영상 촬영을 넘어 ▲지적확정측량 검사 ▲개별공시지가 토지특성조사 ▲개발부담금 대상지 현장 확인 등 고도의 정밀성이 요구되는 지적 업무 전반에 본격 투입해 업무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간 담당 공무원이 직접 현장을 확인하는 데 한계가 있었으나, 드론으로 촬영한 정사영상과 3D 영상을 지적도와 중첩해 모니터링함으로써, 현장 방문 없이도 정확한 토지 특성 파악이 가능해졌다.

밀양시는 전문성 강화와 예산 절감을 위해 공무원이 직접 드론 조종 자격증을 취득해 현장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현장 전문 지식을 갖춘 담당자가 직접 드론을 조종하고 데이터를 분석함으로써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고, 외부 용역 의존도를 낮추어 예산 절감 효과까지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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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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