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준 아나운서는 방송국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한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한 식당을 방문해 피로를 풀어줄 코스 요리를 맛본다.
이 모든 고품격 요리 코스의 가격은 1인 기준 4만 원으로 뛰어난 가성비를 자랑한다.
이날 혼자 식당을 찾은 이휘준 아나운서는 끝없이 이어지는 푸짐한 제철 코스 요리의 맛과 양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휘준 아나운서는 연신 감탄사를 연발하며 음식을 즐겼고, 조만간 아나운서국 동료들을 모두 데리고 꼭 다시 회식을 하러 와야겠다고 다짐하며 식당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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