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소프트테니스협회(회장 정재오)는 지난 14~19일 전북 순창에서 열린 제67회 전국유소년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 울산 선수들이 개인단식 금메달을 포함해 다수의 메달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백양초는 저학년 선수까지 포함한 팀 구성으로 결승에 올라 유망주들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줬고, 약사중은 신입생이 포함된 전력으로 결승에 진출하며 안정적인 전력 유지를 입증했다. 백양초 이시언은 개인단식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복식에서는 이시언·강연우 조가 은메달을 차지했다. 여기에 병영초 출신으로 신입 예정인 이재훈이 6학년부 개인단식 결승에 올라 은메달을 따내며 향후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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