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법소년들의 범죄가 갈수록 늘어나고 또 잔혹해지면서 상한 연령을 낮춰야 한다는 움직임이 여러 차례 있었지만, 사회적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서 1953년 제정 당시의 상한 연령이 유지되고 있다. 스트레이트는 촉법소년의 범죄 실태를 통해 촉법소년 상한 연령 조정이 필요한지, 낮춘다면 어느 수준이 적절한지를 따져봤다. 그런데 촉법소년 상한 연령만 낮춘다고 소년범죄 문제가 해결되는 것일까. 스트레이트는 촉법소년 연령 조정 논란 속에 가려진 보호처분의 실태를 보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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