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제외한, 이른바 '비인가 국제학교'는 법적으로 '학교'가 아니다. 미국 유명 사립학교의 '분교'라며 교환학생 프로그램까지 제공한다고 홍보한 서울의 한 비인가 국제학교. 또 다른 일명 '비인가 국제학교'는 미국에 캠퍼스를 두고 미국 고등학교의 정식 졸업장을 준다고 홍보하고 있었다. 한국 학교의 졸업장과 미국 학교의 졸업장을 동시에 받을 수 있어 해외 명문 대학 진학 시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한편, '추적 60분' 제작진은 다수의 업계 관계자, 외국인 교사, 학부모들을 만나 일명 '비인가 국제학교' 실태를 취재했다. 이른바 '비인가 국제학교'의 실태를 조명한 '추적 60분' 1449회 '비인가 국제학교 – 누구를 위한 학교인가'는 3월 27일(금) 밤 10시 KBS 1T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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