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틈만나면,] 최고 시청률 5.7% 10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교양 전체 1위! 신승호-채수빈, 유쾌韓 남매 케미!
[SBS 틈만나면,] 최고 시청률 5.7% 10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교양 전체 1위! 신승호-채수빈, 유쾌韓 남매 케미!

지난 20일(화) 방송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 신승호, 채수빈이 광화문의 틈새 시간을 채웠다. 신승호는 기세와 달리 소심한 플레이를 펼쳤고, 유연석은 "왜 이렇게 소심해?"라며 아우성쳐 폭소를 유발했다. 마침내 네 사람은 유재석의 1타 2피에 이어 신승호의 결정타까지 터지며 2단계를 성공했지만, 추가 도전의 기회에도 끝내 3단계의 벽을 넘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유재석은 "오늘은 다 사세요"라며 큰소리 친 것도 잠시, 신승호가 "저 액세서리 좀 사도 될까요?"라며 본격적으로 쇼핑을 하려고 하자 울컥해 폭소를 유발했다. 다행히 맹훈련 끝에 2단계를 통과했지만, 신승호가 과몰입한 나머지 다리 통증을 호소하자 유재석은 "승호가 손이 많이 가"라며 하소연했다. 네 사람은 무한 연습에 돌입하며 마지막 도전에서 탁구공을 갓 위에 올리는 데 성공했지만, 아깝게 공이 튕겨 나가며 3단계 실패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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