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진행된「광명1구역(광명자이더샵포레나), 광명4구역(광명센트럴아이파크) 재개발 임대주택(행복주택) 일반공급 입주자 모집」이 최고 72.6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대학생(1구역 2명 / 4구역 1명), 청년(1구역 5명 / 4구역 4명), 신혼부부·한부모가족(1구역 2명), 고령자(4구역 1명), 주거급여수급자(1구역 1명 / 4구역 1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1구역은 총 533명, 4구역은 총 317명이 접수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계층별 경쟁률은 대학생(1구역 6.5대 1 / 4구역 5대 1), 청년(1구역 72.6대 1 / 4구역 60.8대 1), 신혼부부·한부모가족(1구역 68.5대 1), 고령자(4구역 40대 1), 주거급여수급자(1구역 20대 1 / 4구역 29대 1)로 집계됐다. 특히 청년과 신혼부부 계층을 중심으로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주거를 원하는 실수요자의 관심이 공공임대주택으로 집중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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