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집값이 많이 오른 다른 지역의 아파트와 종로구 옥인동 구옥 빌라 중에 고민했지만 결국 빌라를 선택했고, 선택에 후회는 없다며 '탈 아파트' 생활에 만족감을 드러낸 부부의 인터뷰 장면은 이날 방송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이어 인왕산과 수성동 계곡 앞에 위치한 종로구 옥인동의 구옥 빌라도 공개됐다. 특히 집 안은 책장으로 거실 공간을 자연스럽게 구분해 서재처럼 활용하고 있었으며, 취향에 맞춰 직접 올 리모델링한 감각적인 공간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집주인은 강남구 아파트 생활을 정리한 뒤, 아이들과 취미 생활을 위한 공간을 위해 지난 2020년 해당 주택을 지었다고 밝혔다. 이어 테라스와 수영장, 홈짐 공간까지 등장하며 시선을 사로잡았고, 출연진들은 마지막으로 야외 공간에서 바비큐를 즐기며 주택 로망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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