흩날리는 벚꽃과 함께 두 사람 사이에 스친 '그린라이트'의 여운 속, 오늘(21일) 본방송에 앞서 벚꽃 나무 아래 마주 앉은 두 사람의 영상이 선공개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조폭 보스의 폭행을 막아줬던 신이랑과 달려오는 버스에 몸을 던진 한나현, 위기의 순간에 서로가 서로를 구해줬던 두 변호사의 거리가 이전과는 달리 한층 좁혀졌다는 점은 분명해 보인다. 신이랑은 귀신이 된 연습생 김수아(오예주)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한나현은 글로리 엔터 악플러 고소 의뢰를 맡아 신이랑과 같은 사건에 관심을 갖게 된 상황. 제작진은 "오늘(21일) 밤, 본방송에서는 김수아 사건의 추악한 전말이 드러나는 동시에, 신이랑이 다시 한번 위기에 빠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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