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운명의 대회 8일 차! 야구 결승 한일전부터 배드민턴 안세영X높이뛰기 우상혁까지! 오늘(27일)도 뜨거운 태극전사들의 메달 레이스! MBC와 함께하는 대한민국 주요 경기 중계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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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빙에서는 여자 싱크로 3m 스프링보드 결승에 김수지-김나현, 남자 싱크로 10m 플랫폼 결승에 신정휘-김영택이 나선다. 김수지는 자카르타-팔렘방에 이어 항저우까지 지난 아시안게임에서 꾸준히 메달을 따냈던 대한민국 여자 다이빙의 간판이다. 스케이트보드에서는 여자 박지빈-신지율, 남자 이준승-강준이가 스트리트 결승에 출전한다. 펜싱에서는 여자 사브르와 남자 에페 단체 대표팀이 준결승부터 결승까지 메달 경쟁을 이어간다. 앞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대한민국이 대역전극으로 일본을 제압하고 금메달을 따냈던 만큼 그 기세를 이어받은 대한민국 펜싱 대표팀이 '펜싱 강국'의 위엄을 다시 한번 보여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대한민국은 슈퍼라운드 2차전에서 중국을 꺾고 결승에 진출하며 아시안게임 5연패 도전을 이어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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