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영재발굴단: 인피니티] ‘영재발굴단’ 최고 3.8% 기록! 피아노·국악·미술 분야 영재 성장기로 묵직한 '감동과 울림' 선사
[SBS 영재발굴단: 인피니티] ‘영재발굴단’ 최고 3.8% 기록! 피아노·국악·미술 분야 영재 성장기로 묵직한 '감동과 울림' 선사

가장 먼저 등장한 '피아노 영재' 한노엘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피아노 앞에 앉는 순간 몰입도가 다른 연주로 등장과 함께 시선을 사로잡았다. 기상 직후 곧바로 피아노를 치는 모습과 자신이 목표한 바를 이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은 '영재'란 이름에 가려진 치열한 노력이 얼마나 대단한지를 엿볼 수 있게 했다. 이를 들은 차태현은 "영재도 결국 타고난 재능에 더해 끊임없는 연습이 있어야 한다"며 노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차태현은 "뉴 페이스 영재가 기다리고 있다. 알고 보니 '가야금 영재' 김영랑과 '장구 영재' 김사진 형제의 이야기였던 것. 특히 '가야금 영재' 김영랑이 "세계적인 무대에 선다면 외국인들과 대화를 위해 영어를, 가야금을 한다고 해서 다른 음악을 모르면 안 되기 때문에 피아노를, 건강하지 않으면 그 무엇도 할 수 없기 때문에 태권도를 배우고 있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마지막으로 8년 전 '영재발굴단'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미술 영재' 전이수의 근황과 자폐 스펙트럼을 가진 새로운 '미술 영재' 정인준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처럼 '영재발굴단 인피니티'는 과거 영재의 치열한 노력과 성장사, 그리고 새로운 영재의 발굴과 과거 영재와의 특별한 만남을 이어주는 스토리로 안방에 의미 있는 메시지와 감동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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