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리자 김대희는 "아이돌은 비 맞으면 안 돼"라며 손우산을 씌워줬고, 이를 본 김준호는 "팬클럽 너무 의식하는 거 아니냐"고 핀잔을 주어 웃음을 자아냈다. 기뻐하는 김준호에게 김대희는 "NCT 팬덤 때문에 준호는 모든 방송 활동을 잠정 중단해야 한다"고 심각하게 경고했고, 홍인규는 "그럼 준호 형 네 번째 하차냐"고 거들어 현장을 대환장 파티로 만들었다. 양양은 "저는 괜찮으니 화내지 마세요"라며 웃음으로 상황을 수습했다. 이후 쿤의 어릴 적 단골 쌀국수 맛집까지 방문하며 유쾌한 일정을 마무리한 이들의 훈훈한 케미는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양양 #김준호 #웃음 #김대희 #시청자 #숙소 #게임' #준호 #마세요" #팬덤 #팬클럽 #씌워줬 #주어 #깜짝 #상황 #아이돌 #방송 #방? #입성 #자아냈 #선사 #방문 #럭셔리 #기뻐 #케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