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소리는 2021년 걸그룹 파스텔걸스의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한 이후 솔로 가수로 전향해 입지를 다졌다. 각자 수입과 통장을 직접 관리하느냐는 아나운서의 질문에 진소리는 현재 각자 알아서 통장을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동생 김다현 역시 어릴 적 어머니가 만들어 준 통장에 한동안 관심이 없었으나, 고등학교 진학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직접 관리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김봉곤 훈장은 큰딸 진소리가 걸그룹 파스텔걸스에서 5년 동안 메인보컬로 활약했지만, 당시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약 1,000만 원의 빚을 지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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