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충청남도에서 평균 연령이 가장 낮은 도시로 꼽히는 아산의 매력을 파헤치기 위해 아산 출신 '아산슈타인' 장동민과 하이텐션 MBC 아나운서 듀오 박소영, 강다은이 출격한다. 세 사람은 배방 신도시에 자리한 주택단지를 찾는다. 이어 세 사람은 신도시에서 차로 20분 거리에 있는 아산 시민들의 힐링 공간, 신정호 정원을 찾아 여유를 만끽한다. 하지만 지칠 줄 모르는 하이텐션 아나운서 듀오 사이에서 장동민의 리액션은 점점 고장 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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