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9일) 방송되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연출 안윤태. 이큰별. 김병길 '이하 '꼬꼬무')는 '얼굴 없는 살인자'편으로, 28세 청년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11시간의 전화와 얽힌 보이스 피싱 피해를 추적한다. 그는 "다행히 피해는 없었다"라며 "순간적으로 보이스피싱인지 잘 판단이 안되더라"라며 진화한 보이스피싱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강조한다. 검사 사칭범에게 자신의 계좌가 범죄에 사용됐다는 전화를 받은 청년은 범죄자가 아님을 소명하기 위해 고군분투를 하다 420만원의 피해를 입고 만다. 충격과 경악, 역대급 분노를 유발한 보이스피싱범의 정체와 고도화된 보이스 피싱 범죄 수법은 '꼬꼬무'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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