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추석 연휴에도 아시안게임은 MBC와 함께! 수영X사격X펜싱X체조 ‘금빛 승부’ 총출동! 여자농구 8강→육상까지! 대회 5일 차, MBC와 함께할 대한민국 메달 레이스 미리보기!

  • 2026.09.24 09:30
  • 1시간전
  • MBC
MBC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추석 연휴에도 아시안게임은 MBC와 함께! 수영X사격X펜싱X체조 ‘금빛 승부’ 총출동! 여자농구 8강→육상까지! 대회 5일 차, MBC와 함께할 대한민국 메달 레이스 미리보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반환점을 향해 달려가는 가운데, 대회 5일 차인 24일 MBC는 수영을 시작으로 여자농구, 사격, 펜싱, 체조, 육상까지 주요 종목의 대한민국 경기를 생생하게 전한다. 특히 추석 연휴의 시작과 함께 사격과 펜싱, 체조 등에서 메달이 결정되는 경기가 잇따르는 만큼 태극전사들을 응원하는 열기는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오늘(24일), MBC에서 생중계되는 대한민국의 주요 경기 일정을 종목별로 총정리했다.

수영에서는 여자 자유형 50m, 평영 200m, 계영 4x200m와 남자 접영 50m, 평영 200m, 계영 4x100m에 출격한다. 이번 대회에서 대한민국은 김영범의 남자 자유형 50m 금메달을 비롯해 황선우, 김승원, 그리고 단체전 메달까지 줄줄이 획득하며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오늘(24일) 치러지는 경기 역시 예선부터 결승까지 이어지는 가운데, 개인 종목뿐 아니라 계영에서 선수들이 만들어낼 팀워크와 기록에도 관심이 모인다. MBC는 오전 10시부터 성승헌 캐스터와 박찬이 해설위원의 호흡으로 대한민국 레이스를 전한다.

조별리그를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통과한 여자농구는 8강전에서 인도네시아와 맞붙는다. 대한민국은 강력한 압박 수비와 정교한 외곽포를 앞세워 한 수 아래로 평가받는 인도네시아를 상대로 기선제압을 노린다. 이번 대회 우승을 노리고 있는 만큼 대한민국이 8강전을 깔끔한 승리로 장식하고 4강 티켓을 거머쥘 수 있을지 기대가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MBC는 오전 10시부터 고강용 캐스터와 전문적인 분석력이 돋보이는 김연주 해설위원의 차분하고 명쾌한 진행으로 대한민국의 8강전을 생중계한다.

사격에서는 남자 10m 공기권총 개인 결선에 홍수현, 소승섭, 김태영이 출전해 메달을 정조준한다. 대한민국의 전통 효자 종목으로 꼽히는 공기권총은 찰나의 순간에 승부가 갈리는 만큼 선수들의 강한 정신력이 핵심이다. MBC 엄주원 캐스터와 올림픽 메달리스트 출신 김종현 해설위원이 오후 2시 45분부터 생중계에 나선다.

펜싱에서는 여자 사브르 개인전의 전하영, 김정미와 남자 에페 개인전의 박상영, 장효민이 메달 경쟁에 나선 다.

2016 리우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지난 항저우 대회 단체전 금메달, 개인전 은메달을 목에 건 박상영은 다시 한번 ‘할 수 있다’ 신화를 쓸 준비를 마쳤다. 여자 사브르의 전하영과 김정미, 남자 에페의 장효민 역시 금빛 찌르기를 향한 한판 승부에 나선다. MBC는 오후 5시부터 정병문 캐스터와 2024 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윤지수 해설위원의 호흡으로 대한민국 태극전사들의 뜨거운 승부를 중계한다.

체조에서는 여자 도마 여서정, 이단평행봉 이윤서, 남자 마루 류성현과 김재호, 링 이정효가 각각 종목별 결승에 나선다. 특히 여서정은 대한민국 여자 체조를 대표하는 간판 선수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도마 금메달을 획득한 데 이어 2020 도쿄올림픽에서는 대한민국 여자 체조 사상 첫 올림픽 메달인 동메달을 따냈다. 이번 대회에서도 여서정은 8년 만의 아시안게임 도마 금메달에 도전한다. MBC는 오후 5시부터 서인 캐스터와 ‘도마의 신’ 양학선 해설위원이 호흡을 맞춘다.

육상에서는 여자 100m 서지현, 김주하, 남자 100m 조엘 진, 비웨사가 예선에 출격한다. 특히 남자 100m는 한국 단거리의 차세대 주자로 꼽히는 나마디 조엘 진과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가 함께 나서는 만큼 관심이 집중된다. 두 선수는 올해 아시안게임 선발전을 겸한 육상선수권 남자 100m에서 나란히 상위권에 오르며 대표팀에 이름을 올렸다. 두 선수가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어떤 기록을 만들어낼지 관심이 집중된다. 여자 10,000m 결승에는 조하림이 출전한다. 조하림은 여자 3,000m 장애물 한국 기록 보유자로 중·장거리 종목에서 꾸준히 국제무대에 도전해 온 선수다. MBC는 저녁 7시 30분부터 김민호 캐스터와 최윤희, 여호수아 해설위원의 중계로 단거리의 폭발적인 스피드부터 장거리 레이스의 치열한 페이스 싸움까지 육상의 다양한 매력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 출처 : MBC
  • MBC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