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파워FM] 싱어송라이터 장들레, SBS 7인 7색 음악 프로그램 ‘애프터클럽’ 새 DJ 합류…10월 5일 첫 방송

  • 2026.10.01 17:32
  • 2시간전
  • SBS
SBS 파워 FM, 애프터클럽, 장들레

싱어송라이터 장들레가 가을 개편을 맞은 ‘애프터클럽’의 새 DJ로 발탁됐다.

매일 새벽 1시부터 3시까지 방송되는 SBS 파워FM(107.7MHz) ‘애프터클럽’의 새 DJ로 가수 장들레가 합류한다. 장들레는 다음 달 5일부터 월요일 새벽마다 DJ를 맡아 청취자들에게 색다른 새벽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장들레는 “좋은 음악을 함께 나누며 바쁜 하루 속 미처 들여다보지 못했던 우리의 마음을 천천히 들여다보는 시간이 된다면 좋겠다”며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애프터클럽’ 제작진은 "언뜻 수줍어보이는 말씨 속에 정말 다채로운 캐릭터가 호시탐탐 뛰쳐나갈 기회를 엿보고 있는 싱어송라이터라는 걸 평소에도 알 수 있었다. 편안함에서 출발해 수많은 장르를 넘나드는, 심야 라디오 특유의 '무경계'라는 매력을 장들레 DJ를 통해 여실히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 앞으로가 기대된다" 며 섭외 이유를 밝혔다.

‘애프터클럽’은 한국 대중음악에서 가장 주목받는 뮤지션이 하루에 한명씩 DJ를 맡는 7인 7색 형태의 음악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합류한 장들레 외에도 실력파 래퍼 슬리피, MZ세대 대표 래퍼 미란이, 국내 팝재즈에서 독보적인 인기를 누리는 푸디토리움 김정범, 감성적인 모던록으로 사랑받는 윤덕원, 실력파 싱어송라이터이자 기타리스트 임헌일, 음악 프로듀서로 이름을 알린 구름이 요일별 DJ로 활약하고 있다.

‘애프터클럽’은 매일 새벽 1시부터 3시까지 SBS 파워FM 107.7MHz와 SBS 고릴라 앱을 통해 청취할 수 있으며, 장들레는 10월 5일부터 매주 월요일 새벽 청취자들과 만날 예정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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