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제2회 단체 임장 in 제주도! ‘명예 식구’ 영탁X윤과 함께한 연례 워크숍 2탄!

  • 2026.10.06 08:30
  • 22시간전
  • MBC
[구해줘! 홈즈]  제2회 단체 임장 in 제주도! ‘명예 식구’ 영탁X윤과 함께한 연례 워크숍 2탄!

8일(목)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 정다히, 남유정, 장효종, 김유진/이하 ‘홈즈’)에서는 제주도 단체 임장 2탄이 이어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홈즈’의 연례 워크숍으로 마련된 두 번째 단체 임장에 나선다. ‘명예 식구’ 가수 영탁, 스테이씨 윤도 합류해 남다른 케미를 예고한다. 이번 행선지는 다채로운 매력을 품은 제주도로, ‘생계형 임장파’ 양세형 팀과 ‘낭만형 임장파’ 김대호 팀으로 나뉘어 각자의 콘셉트에 맞는 매물을 소개한다. 양세형 팀에는 양세찬, 주우재, 윤이 김대호 팀에는 김숙, 장동민, 영탁이 함께한다.

먼저 ‘생계형 임장파’ 양세형 팀의 양세찬과 주우재는 구좌읍 행원리의 오랜 터줏대감이었던 교회를 리모델링한 카페 매물을 찾는다. 두 사람은 이전 제주도 빈집 임장 당시, 지나가다 봤던 곳이라며 반가움에 들뜬 모습을 보인다. 폐교회를 카페로 탈바꿈한 발상의 전환이 돋보이는 이곳은 창문과 골조, 천장의 상량문 등 곳곳에 교회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연애 프로그램 ‘환승연애3’의 데이트 장소였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과거 MBC 로맨스 예능 프로그램 ‘호구의 연애’에 함께 출연했던 양세찬과 주우재의 토크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두 사람이 직접 들려주는 ‘호구의 연애’ 비하인드는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낭만형 임장파’ 김대호 팀은 교래리에서 토종닭 샤부샤부로 미식임장을 즐기는가 하면, 스포츠카를 타고 제주의 바람을 느끼며 제대로 된 낭만을 만끽한다. 드라이브 끝에 이들이 향한 곳은 개그계의 전설, 고(故) 이주일의 전 별장 매물이다.

해당 매물은 앞으로는 바다가 펼쳐져 있고, 뒤로는 제지기오름이 자리해 제주의 자연을 온전히 느낄 수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게다가 내부에는 넓은 잔디마당까지 갖추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곳에서 코디들은 예능계 대선배인 고(故) 이주일을 위한 특별한 헌정 무대를 준비했다고 한다. 영탁의 정규 3집 타이틀곡 ‘꺾어’ 무대를 비롯해 코디들이 숨겨왔던 끼를 폭발시키며 현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라고 해 기대를 모은다.

MBC ‘구해줘! 홈즈’ 제주도 단체 임장 2탄은 오는 8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 출처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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