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일) 방송되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연출 안윤태, 이큰별, 문치영 '이하 '꼬꼬무')는 <돈과 독>편으로, 한 여성의 주변에서 이웃, 친척, 아버지와 여동생까지, 2년간 5명이 연이어 돌연사한 사건을 추적한다. 여기에, 2년 전 '그 여자'와 만난 다른 여성 한 명도 대중목욕탕에서 거품을 물고 쓰러져 사망했다는 것이 드러나면서 섬뜩함을 선사한다. 특히 "그 여자 옆에만 가면 사람이 죽어 나가"라는 제보가 이어지며 2년 사이에 '그 여자'의 이웃과 친척 뿐만 아니라 심지어 아버지와 여동생까지 갑자기 사망했다는 것이 밝혀져 충격을 전한다. 리스너들을 경악케 한 '그 여자'의 실체와 의문의 연쇄 사망 사건의 내막은 '꼬꼬무' 본방송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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