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15년 차 승마 경력을 자랑하는 '말 덕후' 유리와 달리, 김숙은 "큰 말은 무섭다"며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마레숲 김남훈 대표는 "오늘 김숙 씨의 말 공포증을 완전히 없애주겠다"고 자신하며 특별한 미션을 제안했다. 평소 "말이 무거워할 것 같아 미안하다"며 승마를 꺼려온 김숙을 위해 김 대표는 몸무게가 무려 1톤에 달하는 거대마 '아서'를 소개했다. 압도적인 덩치에 또다시 긴장한 김숙이었지만, 아서는 김숙과 유리, 미미 세 사람을 모두 태우고도 거뜬하게 산책을 이어갔다. 한편, 김숙은 평소 은퇴 후 제주에서 살고 싶다는 바람을 밝혀온 대표적인 '제주 러버'다. 제주에 살고 싶은 김숙, 제주에 살고 있는 유리, 제주에서 태어난 미미.
#김숙 #제주 #유리 #공포증 #교감 #미미 #빠진 #달리 #닐라 #조금씩 #평소 #대표 #김숙이었 #꺼려온 #오늘 #은퇴 #망설이던 #벌어지 #급기야 #개인 #하자 #먹방 #서울 #무섭 #안장
[SBS TV 동물농장] 다리 잃은 리트리버 곁 지킨 흑염소! 뜻밖의 주인 등장에 최고 5.8%, 동시간대 1위 수성
14시간전 SBS
[카름스테이 – She go 가렴] 김숙, 1톤 거대마 앞에서 '동공지진'…말 공포증 극복한 반전 결말
14시간전 SBS
[SBS 동물농장] 선착장에 나타난 세 발의 리트리버와 흑염소, 의문의 단짝 '흑&리버'의 정체는?!
15시간전 SBS
[SBS 비서진] 이서진 X 하지원 23년 만의 재회에 SBS ‘비서진’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15시간전 SBS
[SBS 런닝맨] ‘전교 8등’이었다던 이현중, 상상도 못한 오답 大방출?! 정답 앞에서 막힌 '퀴즈 농구' 대결
14시간전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