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일(목) 방송되는 '거장항준' 4회에는 배우 박민영과 육성재가 장항준의 차기작 오디션 참가자로 출격한다. 특히 글로벌 인기를 자랑하는 두 배우 앞에서 장항준의 해외 진출 야망이 꿈틀거린다. 이 가운데, 육성재가 장항준의 글로벌 진출을 책임질 희망으로 떠오른다. 과연 '내수용 거장' 장항준은 글로벌 스타 박민영과 육성재를 등에 업고 세계 무대로 진출할 수 있을지, 못 말리는 글로벌 야망의 전말은 '거장항준'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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