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영 씨는 4살에 지적장애 판정을 받았지만, 남다른 음악적 재능을 발견한 엄마의 지지로 7살 때 성악을 시작했다. 자신의 목소리로 세상에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 싶다는 테너 최문영 씨와 아들의 성악 외길을 묵묵히 지지하는 엄마의 따뜻한 동행을 따라가 본다. 전국 공원과 산책로에 설치된 야외 운동 기구는 누구나 무료로 누릴 수 있는 대표 생활체육 인프라다. 이어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른 '무장애 운동 기구'가 설치된 공원을 찾아 장애 체육 지도사와 함께 직접 체험해 보고, 차별 없는 야외 생활체육 환경을 만들기 위한 실질적인 개선 방향을 모색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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