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신입 일꾼 '트로트 귀공자' 신성이다. 특별한 신고식도(?) 잠시, 96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정정한 최고령 어르신부터 남다른 입담을 자랑하는 반장님까지 두모2리 주민들과의 유쾌한 만남이 펼쳐진다. 신입 일꾼 신성의 활약으로 일이 순조롭게 마무리되던 와중, 천장과 외벽이 삭아버린 낡은 보일러실을 손봐달라는 추가 민원이 접수된다. 이에 민원인은 고생한 일꾼들을 위해 특별 새참까지 준비한다. 일꾼들의 숨 가쁜 하루는 11월 6일 금요일 저녁 7시 40분 KBS 1TV 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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