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아름다운 제주의 모습을 공개하며 당시의 먹먹했던 심정을 고백해 팬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진태현은 지난 28일 자신의 SNS에 "3년 전 아픈 이별을 치유하기 위해 아내 손잡고 나들이 왔던 곳에 잠시 들렀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진태현은 "일 때문에 내려왔지만 좋은 전시와 아름답게 변한 뮤지엄에 치유받고 돌아왔다"며, 팬들에게도 "좋은 추억 남기고 싶다면 꼭 가보세요.
한편, 진태현은 2015년 배우 박시은과 결혼해 2019년 대학생 딸을 입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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