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은 이혼하지 않고 결혼 생활을 이어가기로 합의했으나, 아내의 요구사항인 부부 관계 횟수 문제로 논쟁을 벌였다.
아내 측 양나래 변호사는 "부부 관계 횟수를 주 3회로 늘려달라"고 요청했다.
그러면 (남편) 혼자 자게 한 다음 내가 하겠다"고 파격적인 발언을 해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렸다.
부부 관계 횟수는 결국 한 달 10회로 최종 합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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