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KSP 사업은 '한·영 차세대 이동통신(6G) 표준 협력방안 마련'을 주제로, 세계 최초 5G 상용화 역량을 보유한 한국과 비지상망(NTN) 및 AI 연구 역량을 갖춘 영국이 상호 강점을 바탕으로 6G 표준화 공동 대응 기반 조성을 목표로 2026년 8월까지 추진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획재정부, KDI 등 정부 부처 및 관계 기관과 KT, LG유플러스, 단국대 등 국내 산업계가 영국 방문단과 함께 6G 표준화, AI 기반 네트워크, NTN 기술 등에 대한 표준화 추진 전략이 공유됐다.
영국 방문단은 방한 기간 동안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ETRI 등 국내 6G 표준화 및 기술 개발 핵심 기관들을 방문해 6G R&D 현황과 3GPP 표준화 전략을 청취하는 등 6G 공동 대응 방안 마련을 위한 실태조사를 TTA와 함께 수행했다.
손승현 TTA 회장은 "6G 표준화 초기 단계에서 양국의 상호보완적 강점을 활용한 협력은 글로벌 표준화 주도권을 확대해 나가는데 중요하다"며 "KSP를 통해 영국 정부를 비롯 양국 통신사업자와 함께 산업계의 6G 상용화 요구사항이 충분히 반영된 표준화 공동 대응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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