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베 우정의 거리 축제는 한국과 베트남의 문화 교류와 상호 이해 증진을 위해 매년 하노이에서 개최되는 행사다.
밀양아리랑예술단이 선보인 '날 좀 보소'는 밀양아리랑의 정신을 담은 전통적인 한국 가무악극으로, 현지 관객들에게 한국 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아리랑의 깊은 의미를 전하며 큰 박수를 받았다.
김금희 밀양아리랑예술단장은 "한국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베트남 관객들에게 전달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며 "계속해서 밀양아리랑의 가치와 접목한 다양한 공연 콘텐츠 개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밀양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밀양의 문화유산을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라며 "우리 문화의 정체성과 정신을 담은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통해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이뤄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베트남 #한국 #전통문화 #공연 #밀양아리랑 #관객 #아름다움 #밀양아리랑예술단 #우정 #보소 #문화 #전통적인 #참여 #축제 #정신 #하노이 #거리 #한-베 #가무악극 #중요 #밀양아리랑예술단장 #계속해 #밀양 #정체성 #전통이
[SBS 모범택시3] 이제훈, 마지막 복수 대행은 본캐로 간다! 전설의 김대위 ‘군인도기’ 출격 특수부대 카리스마 大 폭발!
1일전 SBS
나는 왜 '따뜻한 부검'을 해서 세포를 떼어내고 배양하나?
7시간전 프레시안
[SBS 트루맨쇼] SBS ‘트루맨쇼’, MC 김국진. 내 몸을 늙고 병들게 하는 ‘좀비 세포’의 공포와 회춘의 열쇠 공개
1일전 SBS
한국의 재개발이 '조건 맞춰 지으라'면 대만은 '웬만하면 그냥 살아라'
2시간전 프레시안
전현무계획3, 전현무와 김혜은의 뜻밖의 과거 인연 공개… 부산 해녀 맛집 투어
2시간전 메디먼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