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는 일상의 감정과 시선을 회화로 풀어낸 회원 30명의 유화 작품 30여점을 선보이며, 각자의 내면에서 피어난 색채의 언어를 공유한다.
지난해 첫 전시에 이어 이번에는 보다 깊어진 감성과 완성도를 보여주는 작품들이 전시되며, 예술적 성장의 과정을 함께 나누는 장이 될 예정이다.
박가영 지도교수(경상국립대학교 문화융복합학과 강사)는 "이번 전시는 '시선(視線)이 머무는 순간'이라는 주제로, 각기 다른 삶의 자리에서 예술을 통해 감정을 표현하고자 하는 회원들의 시선을 담아낸 작품들을 선보인다.
일상의 시선이 머무는 순간을 포착한 작품들을 통해 서로의 감정을 공감하고 나누는 자리가 되고, 지역민이 함께하여 진주 지역 예술의 감동과 나눔이 이어지는 열린 전시로 발전하길 기대한다"며 "블루캔버스는 유화와 아크릴을 중심으로 한 정기적인 실기 연구와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해 첫 전시 이후 회원 간의 자율성과 예술적 교류를 바탕으로 창작 문화를 지역에 더욱 확산시키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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