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양지공원은 다가오는 겨울철 한파와 강설에 대비해 운구차 진입 등 추모객들이 안전하게 추모할 수 있도록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동절기 폭설 대비 특별 관리대책을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양지공원은 동절기 강설 상황에 따라 전 직원 새벽 비상소집 및 긴급 제설작업 시행으로 눈길 안전사고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오전 5시 20분까지 전 직원이 출근해 오전 6시 30분까지 제설작업을 완료하고, 오전 7시부터 화장 접수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올해 추가경정예산 1억원을 확보해 제설용 트랙터 1대를 구입했으며 소형 제설기(6대) 정비, 친환경제설제 확보 등 제설작업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특별 관리대책 기간에는 기상청 예보 및 폭설 상황에 따라 초기대응 및 전 직원 비상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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