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78회 칸영화제에서 독일 여성 감독 최초로 심사위원상을 거머쥐며 전 세계 영화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마샤 실린스키 감독의 영화 "사운드 오브 폴링"(The Sound of Falling)이, 원래는 칸이 아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를 가질 예정이었다는 흥미로운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되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제78회 칸영화제 개막 직전인 5월 13일(화), 외신 매체인 'FirstShowing.net'은 "사운드 오브 폴링"이 당초 베를린영화제 월드 프리미어를 계획했으나, 칸영화제 측의 간곡한 요청으로 출품 전략을 수정했다고 보도했다.
영화의 세일즈를 맡은 mk2 담당자는 ""사운드 오브 폴링"을 확인한 칸영화제가 경쟁 섹션에 초청하고 싶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하면서 영화제 출품 전략을 자연스럽게 수정했다"고 직접 사실을 확인해주었다.
이러한 기적적인 경로를 통해 제78회 칸영화제 경쟁 섹션에 진출한 마샤 실린스키 감독은 일찌감치 '마렌 아데 감독의 "토니 에드만" 이후 9년 만에 칸영화제 경쟁 섹션에 진출한 독일 여성 감독의 영화'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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