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이경과 사생활 폭로 논란을 일으킨 독일인 여성 A씨가 직접 인터뷰에 응하며 이이경과의 관계, 폭로 이유, 그리고 입장을 번복했던 과정에 대해 상세히 밝혔다.
한국어를 8년째 독학 중이라고 밝힌 독일인 여성 A씨는 "작년 2월부터 이이경과 연락하고 지냈다"고 주장했다.
그러다 입장을 번복한 이유에 대해서는 "또 다른 피해자가 생긴다면 (나 때문에) AI라고 욕먹을까 봐 부담스러워 마지막 글을 올린 것"이라고 주장했다.
현재 이이경 소속사가 A씨를 상대로 고소를 진행한 상태인 것에 대해 A씨는 "아직까지 서류 같은 게 오지 않았기에 어떻게 되는지 지켜보고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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