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성공기보다 더 큰 논란을 낳은 것은 19세 연하 아내를 향한 그의 무심한 태도와 경솔한 발언들이다.
지난달 30일 방송에서는 포항 구룡포에서 방어 양식장을 운영 중인 양준혁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후 이어진 질문에서도 양준혁은 "1순위는 딸과 방어, 아내는 2순위"라고 해 불편함을 더욱 가중시켰다.
더구나 박현선은 남편의 건강을 위해 저당 주먹밥과 따뜻한 콩나물국을 준비해 양식장까지 찾아갔지만, 양준혁은 "싱겁다", "김치도 가져와라", "오곡밥은 꺼끌꺼끌하다", "콩나물국도 심심하다"는 등 연신 불평만 쏟아냈다.
양준혁은 스테이크, 콩국, 스크린야구펍 등 수차례 사업 실패 끝에 방어로 성공을 거뒀지만, '사업병'은 여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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