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캐럴을 넘어, 클래식의 웅장함부터 밴드의 짜릿한 라이브, 그리고 추억을 소환하는 영화음악까지, 온 세대가 취향 따라 즐길 수 있는 '음악 선물 상자'를 활짝 열었다.
특별 영상과 함께 펼쳐지는 실내악 무대는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모든 관객을 마법 같은 겨울 왕국으로 안내할 것이다.
감각적인 흑인음악 사운드와 따뜻한 보컬로 폭넓은 팬층을 가진 5인조 R&B 소울 밴드 프롬올투휴먼, 그리고 신스팝 기반의 감성적인 멜로디로 위로와 설렘을 전하는 3인조 오월오일이 무대를 꾸민다.
클래식, 재즈, 영화음악, 캐럴을 한 무대에서 만날 수 있는 이 공연은 제목처럼 관객에게 종합 예술의 기쁨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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