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와 포수, 지명 타자, 1루수, 2루수, 3루수, 유격수, 외야수(3명) 총 10개 부문 수상자 중 절반 이상이 새 얼굴로 채워질 가능성이 크다.
투수 부문 4관왕이자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 코디 폰세(한화 이글스), 타격 부문 3관왕인 1루수 르윈 디아즈(삼성 라이온즈)의 수상은 확정적이다.
국내 선수 중에서는 외야수 안현민(kt wiz), 김성윤(삼성), 3루수 송성문(키움 히어로즈), 2루수 신민재(LG 트윈스), 유격수 김주원(NC 다이노스)이 첫 수상을 노린다.
공식 시상 부문은 아니지만, 안현민은 타자 부문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 7.22로 타자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인천고를 졸업한 2015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받지 못해 육성 선수로 두산에 입단한 신민재는 LG로 이적한 뒤로 대주자, 대수비로 뛰다가 2023년 후반기에 주전 2루수로 도약했다.
#타자 #부문 #골든글러브 #수상 #안현민 #타율 #송성문 #출전 #선수 #war(대체 #3루수 #3관왕인 #1루수 #2루수 #4관왕이자 #투수 #정규시즌 #김성윤 #외야수 #타격 #수상자 #10개 #시상 #1위 #유격수
오영훈 제주도지사, 일본 사가현 아레나·하카타항 시찰
2시간전 제주환경일보
[SBS 합숙 맞선] 2049 꽉 잡았다! 동시간대 1위 등극! 조은나래, 서한결 ‘전업주부’ 권유에 “호감도 올라가. 테토스럽게 느껴져” 반전!
1일전 SBS
'나는 솔로' 29기 광수, 영수 뒷담화 논란에 고개 숙여 사과… "현재 연하녀와 열애 중"
20시간전 메디먼트뉴스
[SBS 1997 세계 최강 아키라키드] 한국인 최초 대전격투게임 세계대회 우승자 ‘아키라키드’. 심형탁, 장동민 출연
1일전 SBS
[다큐프라임] ‘취향의 시대, 쌀을 고르다’
5시간전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