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아줄 사람은 남편밖에 없다"라며 아내에게 "꼭 완치될 것"이라고 위로를 전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남편의 성장 과정을 듣고 눈물을 흘리는 아내에게 이 교수는 "지금은 울 때가 아니라 정신 바짝 차릴 때"라며, 투병 중인 아내에게 이혼은 더 큰 위험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이어진 부부 심리극에서 두 사람은 완치 판정을 받는 밝은 미래를 마주했고, 남편은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달라진 의지를 보였다.
아내 역시 "나도 잘못했다"고 오열하며 남편의 손을 잡았지만, 이후 인터뷰에서 남편은 "무릎을 꿇지 않으면 쓰레기가 될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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