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얼굴 향해 술잔 던져" 특수상해 의혹 수사 급물살… 현장 동석 지인 2명 진술이 핵심 열쇠

  • 2026.01.01 15:53
  • 2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박나래, "얼굴 향해 술잔 던져" 특수상해 의혹 수사 급물살… 현장 동석 지인 2명 진술이 핵심 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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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매니저의 상해진단서 제출과 박나래 측의 전면 부인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 가운데, 당시 현장에 동석했던 지인들의 진술이 사건의 실체를 밝힐 결정적 변수가 될 전망이다.

전 매니저는 최근 경찰에 전치 2주의 상해진단서와 치료 확인서를 증거물로 제출했다.

양측의 주장이 이처럼 극명하게 엇갈리면서 경찰은 상해진단서의 존재만으로는 혐의 입증이 부족하다고 판단, 당시 4인 술자리에 함께 있었던 나머지 지인 2명을 조만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할 계획이다.

전 매니저에 대한 고소인 조사를 마친 경찰은 조만간 박나래를 피고소인 신분으로 소환해 술잔 투척 여부와 상해 입증에 관한 집중 조사를 벌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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