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오랜 고민 끝에 아이를 갖기 위한 노력을 멈추고 서로의 삶에 더 집중하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진태현과 박시은은 많은 분의 응원이 감사하지만 이제는 그 응원을 멈춰주셔야 할 때가 된 것 같다며 저희 두 사람의 친자녀는 태은이가 마지막이었고 아이를 갖기 위한 노력은 여기서 마무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진태현은 그동안 세 번의 유산을 겪었으며 특히 마지막에 태은이를 하늘나라로 보낸 일은 부부에게 감당하기 힘든 큰 상처였다고 털어놨다.
진태현과 박시은은 지난 2015년 결혼해 슬하에 입양한 대학생 딸을 두고 있으며 그동안 방송과 SNS를 통해 당당하고 따뜻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주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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