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한우농가 경영 안정화 다각적 지원

  • 2026.01.05 10:41
  • 3일전
  • 제주환경일보

서귀포시는 한우산업 경쟁력 강화를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농협축산정보센터에 따르면 한우 암소(600㎏ 기준) 평균 산지가격은 지난 2022년 555만 9천 원, 2023년 466만 9천 원으로 하락했고 2024년 474만 8천 원, 2025년(3분기 기준) 526만 6천 원으로 점차 회복하고 있다.

한우 두당 수익성에서 2021년 29만2천여원이던 순수익은 2022년 △68만 9천 원으로 적자 전환됐고, 2023년 △142만 5천여 원, 2024년도에는 △161만 4천 원으로 지난 3년간 적자 누적되어 농가 경영에 어려움이 이어지고 있다.

시는 한우농가 배합사료 물류비 2억5000만원), 감귤박 사료자원화 2억8000만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문혁 서귀포시 청정축산과장은 “고품질 한우 생산기반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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