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AWS 글로벌 스페이스 챌린지, 11개 결선 진출팀 확정

  • 2026.01.05 11:24
  • 2일전
  • 제주환경일보

제주특별자치도는 아마존웹서비스(AWS)와 함께 추진하는 '제주·AWS 글로벌 스페이스 챌린지 해커톤'의 결선 진출팀 11개를 확정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제주의 ‘우주산업 클러스터’ 추가 지정을 위한 동력을 확보하고, 위성 데이터를 활용하는 유망 스타트업과 글로벌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주테크노파크와 제주한라대학교가 함께 주관한다.

결선 진출팀들은 인공지능과 위성 데이터 분석 기술을 결합한 프로젝트를 제시했다. 자연어 프롬프트를 활용한 태양광 입지 자동 선정, 위성 기반 파라메트릭 농수산 보험 솔루션, 딥러닝 기반 초고해상도 탄소 지도, 양식 어류 폐사 예측 인공지능(AI) 플랫폼 등 제주 지역 현안 해결과 사업화 가능성을 동시에 갖춘 과제들이다.

결선 진출팀 외에 부트캠프를 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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