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전 매니저 진정서 파문 확산… 차량 내 부적절 행위 및 직장 내 괴롭힘 주장

  • 2026.01.05 14:42
  • 2일전
  • 메디먼트뉴스
박나래 전 매니저 진정서 파문 확산… 차량 내 부적절 행위 및 직장 내 괴롭힘 주장
SUMMARY . . .

방송인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과의 갈등으로 사면초가에 몰린 가운데, 차량 내부에서 발생한 사생활 폭로와 직장 내 괴롭힘 의혹이 담긴 진정서 내용이 공개되어 파장이 일고 있다.

지난 2일 채널A 보도에 따르면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서울지방고용노동청 강남지청에 박나래의 부적절한 행위와 갑질을 고발하는 진정서를 제출했다.

진정서에는 이동 중인 차량 뒷좌석에서 박나래가 동승한 남성과 특정 행위를 했으며, 이 과정에서 운전석 시트를 반복해서 발로 차 교통사고 위험을 초래했다는 충격적인 주장이 담겼다.

많은 사랑을 받았던 국민 개그우먼에서 각종 의혹의 중심에 선 박나래의 행보는 이제 도덕적 지탄을 넘어 법정에서 그 시시비비를 가리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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