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백경훈)는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2026년도 탐라영재관 및 탐라하우스 입주학생을 오는 16일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올해 모집 규모는 총 242명으로 △서울시 가양동 소재의 탐라영재관 228명(남 76명, 여 152명) △서울시 동대문구와 동작구 소재의 탐라하우스 14명(남 7명, 여 7명)이다.
입주 희망자는 제주특별자치도 탐라영재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선발은 탐라영재관과 탐라하우스 모두 학업성적(30%)과 생활정도(70%)를 반영해 평가하며, 이를 합산한 결과에 가점 및 감점 요인이 반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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