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 골프 프로모션 9일 개막, 김홍택 등 한국선수 8명 출전

  • 2026.01.07 00:00
  • 1일전
  • 경상일보

한국 선수 8명이 LIV 골프 진출을 노린다.

LIV 골프는 9일(한국시간)부터 12일까지 미국 플로리다주 리칸토의 블랙 다이아몬드 랜치에서 새 시즌 출전권을 걸고 프로모션(총상금 150만달러)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엔 2025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우승자 4명이 출전한다.

지난 6월 KPGA 투어 백송 홀딩스-아시아드CC 부산오픈에서 우승한 김홍택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LIV 골프 문을 두드린다.

KPGA 투어 골프존 오픈에서 7년 만에 우승 트로피를 든 박성국과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우승자인 전가람도 도전장을 냈다.

지난해 11월 렉서스 마스터즈에서 18년 만에 KPGA 투어 첫 우승을 일군 김재호도 도전에 나선다.

김영수는 올해 KPGA 투어에서 우승하지 못했지만, 초청 선

  • 출처 : 경상일보

원본 보기

  • 경상일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