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철 도당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2026년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하는 자리를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고태민 의원을 중심으로 선거승리기획단을 구성했다"며 "정책 경쟁을 통해 연동된 제주 전 지역에서 지지율을 높여 수평적인 정치 지형 속에서도 해볼 만한 싸움을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황국 원내대표는 "올해는 당원이 주인인, 당원을 섬기는 제주도당으로 거듭나야 하는 매우 중요한 해"라며 "선거가 5개월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다시 한 번 각오를 다지고, 당원 중심의 정치를 통해 제주도 정권 교체를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도지사 출마를 결심한 문성유 후보는 "이번 선거는 제주 미래를 좌우할 중대한 선거"라며 "제주 경제를 최하위로 만들고 재정 파탄을 초래한 현 도정의 문제점을 바로잡고, 도민과 소통하는 책임 있는 도정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선거승리기획단장을 맡은 고태민 의원은 "당협위원장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협력해야 한다"며 "도의원 후보군들이 외로운 싸움을 하지 않도록 승리위원회를 중심으로 체계적인 지원을 마련하고, 도의회 과반 이상 확보를 통해 책임 있는 도정을 이끌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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