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도내 무역항인 제주항과 서귀포항 하역현장의 안전 확보를 위해 올해도 정기 및 특별 안전점검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항만 하역현장 안전점검은 '항만안전특별법'에 따라 배치된 항만안전점검관과 하역사 안전관리자들 공동으로 구성한 점검반이 실시한다.
제주도는 지난해 도내 무역항을 대상으로 정기 및 특별 안전점검을 154차례 실시했다.
신용만 제주도 해운항만과장은 "항만 하역현장 안전점검은 사고 예방을 위한 기본적인 관리 수단"이라며, "도민과 항만 근로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항만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하역현장 #안전점검 #항만 #특별 #안전 #예방 #근로자 #추진 #무역항 #정기 #해운항만과장 #안전관리 #안전의식 #항만안전특별법 #환경 #154차례 #서귀포항 #도민 #우수 #도내 #기본적인 #체감 #온열질환 #화물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