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공립미술관은 서귀포 원도심 대표 랜드마크 역할을 해줄 이중섭미술관 시설확충사업 정상 추진에 2027년 8월 재개관에 차질 없도록 준비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또한, 미술관 내부 전시 및 공간구성 세부계획을 확정, 설계에 반영하고,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미술관 통합디자인을 개발하여 미술관 로고, 건축물 내‧외부 싸인몰 및 아트상품 디자인 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기당미술관은 현대미술, 소암기념관은 전통예술, 이중섭 전시공간은 이중섭 작가의 작품 및 예술세계를 부각하는 등 전시를 운영할 계획인데, 특히, 미술관별 고유 브랜드인 현대미술, 전통미술을 중심으로 국공립미술관 소장품과 아시아문화의 전당, 예술경영센터의 전시·영상 콘텐츠 대여 공모‧협의하여 폭넓은 전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이중섭 탄생 110주년을 맞아 서울 중구 아트조선스페이스에서 1월 30일부터 조선일보와 공동으로 이중섭 특별전시를 개최하는데 이중섭미술관에서 보유중인 소장품 10점을 대여, 교류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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